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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 감상/비평
여러분의 솔직하고 신랄한 한 마디가 간절합니다.
무머모마·2021.08.0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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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작가 지망생입니다.


일단 부딪혀보자! 하는 마음으로 일단 연재를 시작해봤는데,

첫 작품부터 반응이 너무 없어서 오히려 유리같은 제 마음이 깨져버릴 듯 합니다..


반응이 없는 것 까지는 괜찮습니다마는, 반응이 없으니 돌아오는 피드백을 바탕으로 문제점을 고쳐낼 수가 없으니 그게 정말 고민이 됩니다.


이 글마저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하고 쓸쓸히 게시판 저 너머로 사라지면 그 때야말로 정말 마음이 깨져버릴 것 같지만, 용기를 내어 이렇게 비평 요청글을 써봅니다.


좋은 소리는 기대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애초에 독자님들의 관심을 벗어났다는 것은, 제 글에 무언가 문제가 있다는 뜻이니 말입니다.


정말 신랄한 비판, 욕이라도 좋으니 여러분의 한 마디 말이 정말로 절실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언젠가 한 명의 어엿한 작가로서 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비평의 한 마디로써 저를 채찍질해주십시오.


여러분이 필요합니다.


 무머모마 올림


https://novel.munpia.com/279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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