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 혼자 동백꽃, 운명의 갈림길에서 피어나는 기억.
작가 :유라라라랑
출판사 :없음.
과감하게 비평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지금 저는 264화까지 전개되었습니다.(지금도 쓰고 있답니다~~)
제 생각에는 제 인생이 너무 호화찬란해서 그것을 글로 담아냈고 아픈 기억을 글로 적어내서 결과물이 좋지 않아 많이 울고 많이 쓰고 그렇게 저는 소중한 선호자 독자 님 23명이 눌러주셨습니다.
독자 2명이 떠나 많이 울었지만요.
작가는 다 글 쓸 때 경험담을 쓴다고 하죠~
그래서 대부분 경험과 나쁜 짓을 당했을 때 불우한 세계수 수호자의 삶이 진짜인데 내가 당해봤는데!! 대부분 독자님이 떠났습니다. ㅠㅠ
거짓이 일도 없는 이야기인데, 열심히 써도 투베에 올라가지 않아 비평란에 글을 올립니다.
이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과감하게 비평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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