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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 감상/비평
솔직한 평을 듣고 싶습니다.
유라라라랑·2024.12.0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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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사원 유라라라랑 작가입니다.

무협이자, 특이한 이름이라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검을 든 카멜리아 꽃 동양에서는 동백꽃을 이 깃 든 꽃이라고도 불린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름다운 로맨스 소설에서도 알려진 동백꽃 신화를 재 방식으로 글을 담아냈습니다.

세계수 수호자들에게 받은 상처는 대부분 재가 당해본 일화로 혐오스럽게 느끼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2023 7 31일부터 연재를 해 꾸준히 매일매일 올리고 있는 상황.

글자 수 2,181,943 정도 섰으며 연재 수가 286회 정도 됩니다.

https://library.munpia.com/kass0287

솔직한 평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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