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원 유라라라랑 작가입니다.
무협이자, 특이한 이름이라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검을 든 카멜리아 꽃 동양에서는 동백꽃을 ‘신’이 깃 든 꽃이라고도 불린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름다운 로맨스 소설에서도 알려진 동백꽃 신화를 재 방식으로 글을 담아냈습니다.
세계수 수호자들에게 받은 상처는 대부분 재가 당해본 일화로 혐오스럽게 느끼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2023년 7월 31일부터 연재를 해 꾸준히 매일매일 올리고 있는 상황….
글자 수 2,181,943 정도 섰으며 연재 수가 286회 정도 됩니다.
https://library.munpia.com/kass0287
솔직한 평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