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라운지

라운지 감상/비평
《나는 살아남았고, 지옥이 시작됐다》감상한번만
멍탐정·2025.04.21 18:40
46
0

#복수극 #좀비아포칼립스 #군인아빠 #눈물과총알 #제발읽어줘요

https://novel.munpia.com/465886

…여보세요? 거기, 무심코 이 글을 누르신 독자님.

혹시… 혹시라도… 복수극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좀비물? 감정선 깊은 거?

전직 특전사 아빠가 가족 잃고 단 한 번의 회귀 기회로 지옥 같은 음모에 뛰어드는 이야기… 흥미 없으세요?

……그럼… 혹시 복수에 광기 서린 주인공이, 괴물과 권력자, 거대 조직까지 상대로 진짜 세상을 불태우는 이야기는요?


제발… 한번만 봐주세요.

읽기만 해주세요.

구독 안 하셔도 돼요.

댓글 안 달아도 괜찮아요.

그냥… 1화만이라도… 진짜 한 편만이라도…



"아내는 죽고, 딸은 내 눈앞에서 사라졌다. 그때, 다시 눈을 떴다."

그리고 시작된 단 하나의 회귀.

근데 그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그 뒤에 타나토스라는 조직이 있었습니다.

조직의 행동대장은 미치광이.

그 아래는 인간을 실험체로 만든 괴물들.

가족을 지키지 못한 죄책감,

그것 때문에 미쳐가는 한 남자.

그가 지금… 이 이야기를 이끌고 있습니다.



* 장점




  • 눈물 쏙 빠지는 복수극




  • 미쳐버린 듯한 전개




  • 해커, CIA, 괴물, 백신, 그리고 군인 아빠




  • 감성적이면서도 시원하게 때리는 맛




  • 그리고 무엇보다… 다음 화가 궁금해짐




* 단점




  • 제가 썼습니다.




  • 그래서 아무도 모릅니다.




  • 그래서… 한 분이라도 봐주시면 제 삶에 햇살이 비칩니다.





읽어주신다면—아니, 클릭만 해주신다면

작가는 오늘 밤, 울면서도 웃을 수 있을 겁니다.

부탁드립니다.

진짜 부탁드립니다.

한 줄 평이라도 괜찮아요.

(선호작… 선호작은… 당신의 자유입니다…)


《나는 살아남았고, 지옥이 시작됐다》

https://novel.munpia.com/46588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