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없는 감상문
별도님의 천하무식 유아독존은
장강수채의 쫓겨난 소채주가 주인공입니다.
철무식!! 아...이름부터 무식한 것이
말투나 행동 모두 무식합니다..ㅡ_ㅡ
하지만 그는 무식하다고 불리는 것을 아주 싫어하는 무식한 놈입니다.
얼마나 무식한지...
아버지의 새 장가드는 날..
깽판을 치다가 쫓겨나죠..(뒤에는 사정이 나옵니다만...)
조그마한 산채의 두목이 되고,
거기서 유반을 만납니다.
유반과 그의 주변세력은
무척이나 신비스러운 척할려고 애를 쓰는듯 한데...;;
딱 보니 어디 귀한집안 자식인듯한 티가 나더군요..^^;
(장강의 절대자 용왕의 자손!!!)
으음...이제까지 쓴 걸 보니..줄거리 요약이군...
뒤에는 읽어보시길..^^;
이 작품을 읽고 제가 느낀 것은 친근하다!재미있다!
무협 작품에 보면은 무공은 낮아도 머리는 좋다던가 얼굴이라도 잘생긴 놈들이
대부분은 주인공을 해먹습니다.
그런데 이 천하무식에서는
표지에서도 보이듯이 생긴것은 진짜 도적놈같이 생긴데다가
머리도 나쁜 그런 보통이하의 사람이 주인공을 해먹습니다.
물론 무협의 필수! 기연은 줄기차게 따라 붙었지만요..^^
평범(?)한 사람이란게 친근하게 와닿더군요.
그리고 재미...두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자라면 모두 달려드는 철무식의 과감한 행동!
아! 존경존경+_+
그리고 그 무식한 소리하며...에휴..ㅎㅎ
주제도 없이 나오는대로 쓴 첫번째 감상...
이만 줄일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