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라운지

라운지 감상/비평
조금은 가볍지 않은 판타지입니다.
글쓴이J·2025.06.30 12:22
77
0
[또 다시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수호자]는

가볍고 편하게 보다는


살짝 무겁지만 너무 무겁지도 않은 판타지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정의로움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조력자'의 이야기입니다.
■ 설정 중심의 하드 판타지는 아니며

■ 가볍게 소비되는 캐주얼 판타지와도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 정서적 흐름, 조력자 시점을 좋아하시는 분께

조심스레 권하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아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4화까지 연재되었고,

이야기의 방향이 조금씩 드러나는 시점입니다.

가볍게 읽어보시고 감상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서 곡 (1) - 또 다시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수호자 - 웹소설 문피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