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독자로만 살다 보니, 어느 순간 선호작 리스트에 더 이상 읽을 작품이 없더군요.
잠들기 전, 머릿속에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맴돌기 시작했고, 결국 직접 써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과연 나만 즐거운 건 아닐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부터 마법사 주인공 소설을 즐겨 읽어왔습니다.
이번에 제가 쓰는 작품은 어린 초보 마법사가 현대 사회에서 홀로 살아남는 이야기입니다.
저처럼 마법사 소재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부디 오셔서 한 번 읽어보시고 따끔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https://novel.munpia.com/488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