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서비스는 많지만 문피아를 떠날 수 없는 이유가 있다.
진짜 화수분처럼 계속 계속 어떻게 이렇게 많은 글들이 계속 새롭게 나올수 있는건지....
조금 거칠고 허술해도 이 날것의 생생한 맛이 진짜 문피아의 매력인것 같다.
피씨 사이트는 촌스럽고 가끔 투베가 죄다 똑같은 소재로 칠갑이 되기도 하지만...
그 속에서 진짜 보석같은 작품 하나씩 발견하는 즐거움~
한 가지 바램이 좀 있다면 진짜 기깔나는 무협 작품들 좀 많이많이 다시 살아나 주길 ...ㅡㅡ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