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달고,
핸드폰으로 보면 '줄바꿈'이 적용되 보이는데..
컴퓨터에서 보면 댓글이, 줄바꿈 없이 쭉 이어져
'벽'처럼 보이는 버그가 있어요.
사이트를 리뉴얼 한 분이
핸드폰으로 코딩했나봐여..
컴터에서 줄바꿈이 적용되지 않는 소설 사이트라니..
문인들의 사이트가 이런 버그를 방치하다니여..
(+사소한 불만)
라운지에서 모든 카테도리를 한 번에 보여주더라도..
'자유주제' '질문/답변' '작품홍보' '감상비평' 카테고리를
따로 들어가서 볼 수 있는 기능은 기본 아닌가여..
유저들은 잡스러운 게시물에 혼란스러워 하다가
결국 떨어져 나가겠져.
한낱 게임을 만들어도 플레이어의 동선을 유도하기 위해 무수한 개념을 집어 넣는데
무려 플랫폼이 '라운지'라는 이름 하나만 던져놓고 나몰라라 하다니..
이건 3류에여..
레벨이 안 보여여. 그런 사소한 디테일이
소속감을 주고,
때로는 결제를 유도하기도하는데...
싹 없애버리셨져..
무엇보다. 라운지로 개편된 이 공간..
가독성이 폭망이에여.
이거 다들 공감할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