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을 봤습니다.
제목은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애니 좋아하는 사람들도 남녀에 따라 취향이 갈리지만 액션 장르, 초능력물 좋아하는 분들은 대체로 좋아하지 않을까 싶더군요.
아, 뭐.. 완결까지 본 애니가 오랜만이어서...
한마디로 정의해서 사견으로는 가장 정석적인 흐름의 아카데미 액션물이랄까.
재미? 있었고요. 액션물이지만 일본 애니 특유의 감동도 있었네요.
장편이랄 수 있지만 애니로는 최근 만들어진 작품이라 그런지 크게 늘어지거나 하지 않고 빨리 잘 끝난거 같네요.
원나블은 결국 어쩌다보니 다 하차 했는데....
이것도 나름 시즌이 8개나 되는데.. 이걸 어찌 다 봤나 싶네요.
그래도 한편에 20분 남짓이니까 시즌제 드라마 긴 것보다는 라이트.. 한거죠.
저한테 잘 맞고 재밌으니까 다 본거긴 하지만 이걸 보는 동안 제게 별다른 큰 일이 없었기에 다 볼수 있지 않았나 합니다.
아무튼 점수를 준다면 10점 만점에 9점은 충분히 줄거 같고요..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