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헌터물.. 등반하는 그런 소설들만 읽다보니 식상해지기 시작합니다...
요즌은 반강제적 제국주의자를 재밌게 읽고 있기는 한데 너무 짧아서 감질맛이 나네요..
백수귀족 신작은 소식이 없고.. ㅎㅎ
요즘 소설들 보면 하나같이 게이트 너머서 세계를 착취하거나 그러던데..
혹시 역으로 판타지 세상에 사는 주인공이고
게이트를 넘어와서 착취하는 헌터들에 대항해서 싸우는
그런 소설은 없을까요??
생각해보면 게이트 넘어서 착취하고 식믹지를 만드는현대 현터들이 나쁜놈들인거 같아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