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떻게 써야 작품 추천을 받을 만큼의 필력이 될까?를 매일 고민하며 쓰고 있는 하꼬작가입니다.
https://novel.munpia.com/516240
지금 44화 (오늘 45화가 올라 갑니다.) 올라갔는데...
반응이 별로인 것 같습니다. 다만 전처럼 욕을 하는 사람은 없는 게 다행인건지...
먼가 올해엔 갑자기 필력이 확 늘어서 독자님들의 눈을 사로 잡고 싶네요.
다들 올 한해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오늘도 열심히 글을 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