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란걸 쓰려면 생각이란걸 해야하는데
생각의 폭이 매우 좁아요.
자료조사 차원에서 다른 글 안보나요?
공짜 부분만 읽어도 하루 종일 읽을 수 있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글, 비판, 아이디어가 널려있는데
어리석고 또 어리석어요. 마법을 주제로 했으면
마법적 사고를 해봅시다. 파이어볼을 쓰려면
왜 이렇게 되는 건지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
말이 되야 하는데 냅다 파이어볼! 끝났음.
글을 읽는 사람도 머리속으로 생각이란걸 합니다.
뇌가 없는 인간은 인간이 아닙니다.
글이란건 뇌가 있는 인간이 재미있으라고
쓰는거구요. 재미도 없는데 돈을 쓸 사람은
없어요. 물론 뇌의 성능이 다르기 때문에
어리숙한 글을 보고도 돈을 주긴합니다.
그래도 어느정도여야 흔쾌히 돈을 쓰는거죠.
쓰레기같은 글이 너무 많아요. 텍스트 파일이니까
시간만 날리고 마는거지 옛날처럼 원고지에
글을 썼으면 종이값 아까워서라도 이딴 쓰레기들이
양산되지 않았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