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오래전에 재미있게 읽던 소설이 떠올랐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 도움을 청합니다
모든 캐릭터의 생존(다음화 출연)이 인기로 결정되는 작품 안에 있는 소설에 빠져있는 독자가 엑스트라로 시작해 (무슨 지전스 바제스 같은 몸; 다리는 가늘고 몸통과 팔, 주먹이 큰, 초반 재미용 빌런 엑스트라) 상점 시스템을 사용해 인기를 끌어 생존해야되는 설정으로 기억하는 소설입니다
뭔가 그 작품을 쓰는 작가가 주인공 (엑스트라)를 없애려고 하지만 주인공이 기믹들을 이용해 활약을 하다보니 인기가 생겨서 짜증을 부리는 장면이 기억나네요. 포션을 써서 독자들에게 1회용 능력을 저주같은걸로 포장해 능력을 만드는 그런 것도요
혹시 아시는 분 있을까요?
왜 보다가 말았는지, 휴재를 했는지 아니면 연중을 깨렸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