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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의 탈을 쓴 악플러들
반한결·2026.03.12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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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작가를 비하하고

글의 장단을 비평이 아닌 비난하는등

악플러들이 꽤 많이 보이는데

익숙한 닉네임이 몇몇보여서

처음엔 에이 설마했다가 계속 반복적으로 보이길래

혹시나하는 마음에 확인해보니

그 전설의 인류 최고의 작가라 칭송받는

그분의 팬들이네요?

악플러 10명 닉 적어서

그 인류가 낳은 천재중의 천재이고

국보로 지정해야한다는

그 작가 소설 댓글 대충 빠르게 훑으며 체크해보니

8명이 그 작가의 팬인걸 확인했네요

그냥 훑었는데도 8명을 찾았는데 나머지 2명도

제대로 찾으면 나올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듭니다

단지 우연이라기엔 확률이 말도 안돼고

대체 왜 인기작 추천글이나 댓글에

단체로 우르르가서 악플을 다는건지

목적이 뭔지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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