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를 콕 집어 말하기가 어려워서 카테고리를 정하는데 고민이 좀 되네요.
중단편 모음을 연재하고 계신 선배 작가님들은 카테고리나 그 작품 소개를 위한 태그를 어떻게 하시는 편이신가요?
https://novel.munpia.com/494549
이런 느낌의 글들이라 장르도 글의 문체도 다양하게 나오다 보니, 뭐라 딱 짚어서 정의하기가 어렵네요... 아무래도 꿈에서 본 것을 그대로 쓰다 보니 뭐 하나 일관적인 것이 없어서... ㅠㅠ
또한,
문피아에서 인기가 많은 작품은 아무래도 무협이나 회귀물 같은 작품인 것 같은데, 중단편이라는 카테고리로 독자 유입이 잘 될지 고민이 됩니다.
선배 작가님들의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시간 괜찮으시다면 조언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설아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