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최대의 무대, 주인공은 바로 당신!"
공모전을 보니, 오잉!
가슴이 막 뛰면서 이번엔 나도? ....용기가 생기네요.
하지만, 실제 쓰려고 하면, 고착화된 스토리에 쓸데없이 구구절절 시시콜콜 뻔한 내용이니, 어이구야 이걸 어쩌냐, 답이 없어. ...난! 절망감뿐.
그동안 혼자 수박 겉핡기식으로 드문드문 읽다 보니,
웹소설은 이런 거구나 느끼기보다는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거야! 아니면, 이건 너무 뻔한 내용이잖아! 아, 재미없어!
그러고는 흥미를 잃고 중도에 포기하기를 수십 번.
모든 게 빠르게 변화는 이 시대에,
작가만의 이야기를 가진 독창적 스토리에,
중간중간 읽는 이의 마음을 툭툭 건드리며,
때론 숨막히는 전율과, 흥미진진한 구성으로 가슴을 마구 꿈틀거리게 만드는 웹소설 추천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