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연재 보다 일반연재를 더 많이 본다...
조회수가 안나오는 고민들 하며...
AI 활용법 등등...
좋네요. 작가라는 타이틀이 어색하기만 한 이곳에서
그리고 글을 많이 쓰려고 하고 다독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것도 신선하구요..
저는 베스트셀러 작가나 넷플릭스나 쇼츠에 보이는 작품 위주로 책을 사서 보는 편이었는데... 아니면 정치인 출판물...
책을 사기만 하고 완독하기도 힘들었는데... 요즘 동화책 많이 읽습니다. 쇼츠 부작용인지 긴 호흡의 책을 읽으려면 조급증 때문에 멘탈이 비정상이 되버린듯한 느낌이 드네요.
글을 잘 쓰려면 독서가 중요한거 같아요.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잘 쓴 글을 읽는거 말고는 왕도가 없다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일기형식은 읽기 싫어지더라구요 저만 그러나요... 내 일기를 쓰되 3자가 쓰듯 하면 좋을텐데...
뭐랄까? 나르시스트 같다고나 할까요... 나는 인내하고 잘 살았다... 예예. ㅎㅎ
오늘도 살아내신 여러분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