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이 엄청 많습니다
저녁 7시~12시에 작품들 둘러봤구요
29개 작품을 둘러봐서 19개를 선별했구요
제가 본 대역물들은 거진 다 문장력과 서사가 좋습니다
차이점이라면, 소재가 볼만하냐 안 볼만하냐의 차이가 있겠습니다
오늘은 한국사 파트구요, 다음은 세계사 파트로 갑니다
자신이 재밌게 읽었던 대역물들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시구요
보고 재밌으면 다음에 올릴 때 목록에 추가시키겠습니다
해당 작품들에는 제가 1화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게 저의 리뷰구요
(1화가 재밌던 작품들)
고종으로 회귀한 천재 펀드매니저, 국가경영 떡상함 (첫인상 95점)
김유신이 됐다 그리고 용마를 얻다 (첫인상 95점)
내 동생은 세종대왕, 나는 칭찬왕 (첫인상 96점)
조선의 이방인들, 판을 짜다 (첫인상 96점)
첫인상이 좋은 작품들은 제 기준으로 재밌던 작품들이죠
여러분들도 재밌을까 궁금합니다
(1화가 평타는 치는 작품들)
6.25부터 다시 쓰는 대한민국
까스활명수로 살린 꼬마가 조선의 왕이었다
나는 시계로 재벌2세가 되었다
러시아와 조선의 비선실세
발해가 몽골제국 포지션을 먹음
왕을 살릴 남자
왕의 목을 베기 위해 화랑이 되었다 (잔인함 주의)
조선여객주
조선에서 유병장수하기 VS 무병장수하기
조선왕 나폴레옹
조선 최강의 엑스트라
척준경, 괴력난신
척화비를 부순 대원군
킬방원, 철종 되다 : 아직도 외척이 설친다고?
흙수저 공시생, 회귀후 조선을 구하고 제국으로 키움
이 목록에 끼지 못하고 걸러진 대역물 작품들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소재가 애매하거나
캐릭터들끼리만 아는 얘기를 하느라 뭔 소리인지 모르겠거나
잡담하는 소재로 분량을 허비한다던지
주인공이 불행하게 시작하는 경우 등이 있죠
말년병장이 전역하기 열흘 전에 병자호란 때로 트립된다던지...
이게 기대되는 스토리일까 싶구요
주인공의 성격이 찌질한 작품들도 걸렀습니다
스토리가 어이없어서 실소가 나오는 작품들도 있는데,
그런 작품들도 추천해도 되나 모르겠습니다
다음은 세계사 파트로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