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작품이 많네요
한국사 대역물들은 경쟁이 치열하겠습니다
주로 낮 12시~5시 작품들을 둘러봤구요
20개 작품 중에서 16개를 선별했습니다
재밌는 작품들이 많네요
자신이 재밌게 읽었던 대역물들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시구요
보고 재밌으면 다음에 올릴 때 목록에 추가시키겠습니다
해당 작품들에는 제가 1화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게 저의 리뷰구요
대한제국(역사를 다시 쓰다) (첫인상 95점)(잔인함 주의)
망국까지 1년, 조선의 군수공학자 (첫인상 95점)(잔인함 주의)
산업혁명으로 조선을 뒤엎다 (첫인상 95점)
점창파의 고려인 문주가 너무 강함 (첫인상 96점)(무협풍)
해방전야, 경성에 게이트가 열렸다 (첫인상 96점)(잔인함 주의)
흥선대원군이 급진개화파였다면 (첫인상 95점)
이번에 둘러본 대역물 작가들은 잔인한 소재를 들고온게 특징입니다
저는 잔인한걸로 평가하기보단 몰입이 되는가? 감동적인가?
그런 것에 초점을 뒀습니다
잔인한 작품도 철학이 담겨야 재밌게 볼 수 있는거죠
이 6개 작품들은 제가 몰입이 잘 되더라고요
21세기에서 온 장영실
경성 과학수사관 (잔인함 주의)
나노머신 고려군주
내 한국어 한마디에 일본제국이 멸망함
대륙의 문명을 통째로 표절했다
무한 자가증식 공장의 주인이 되었다
조상 가차 뽑는 광해군 이혼
조선으로 간 특전사 : 폭군 사냥의 시간 (잔인함 주의)
조선제국 1453
탈곡무사 기명회 : 2회차는 선조 용안을 으깬다 (1화는 안 잔인함)
이번엔 높은 비율로 볼만한 작품들이 많았어요
여기 못 낀 작품들은 추천하기엔 너무 밍밍한게 특징이었습니다
저는 노벨피아에서 대역물을 연재하다가
문피아 공모전이 너무 보고 싶어서 휴재하고 왔습니다
독자님들의 반발은 없었구요
그리고 대역물 농가를 살리고 싶습니다
공모전 랭킹을 보니까 현대판타지가 많던데
대역물 농가도 좀 살리고 싶은 마음이 크구요
다른 대역 커뮤니티에도 공유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