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이 끝나는 즉시 다른 플랫폼에서 연재하는 작품 하나를 가져와 이곳에서도 쓰겠습니다!!!
지금 작품 휴재가 아니라 동시 연재로요...
그래서 지금작은 중간에 월수금 연재로 바뀔 예정입니다.
혹여 동시 다작 연재가 안좋게 보일까 공모전 바로 시작 전까지만 해도 깊이 고민했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둘다 애정하는 작품이기도 하고, 결말을 생각해둔 게 있어 그걸 보고 싶기에....
이렇게 용기내어 먼저 이 커뮤니티에 말하는 거예요!
...
지금 작품 공지로 올려둬봤자 아직 유입이 없으니 모르다가 훗날 욕먹을 거 같아서 말이죠...
일단!
지금은 열심히 작품 써 나가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건필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