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위 말하는 트렌드니 클리셰니 이런 건 잘 모르겠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내 글을 읽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곤조대로 내식대로 쓰고 싶다는 마음이 아직은 더 큰 것 같다.
아직 덜 망해서 그런건가. ㅎㅎ
이번 이야기는 표면적으로는 게임 베틀물이지만, 사실은 정치 이야기다.
빌런도 내가 정말 싫어하는 정치인을 모티브로 했다.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런지는 모르지만.
아마 난 또 망하겠지. 그래도 내 글을 읽어주는 사람이 한 명 정도는 생기지 않을까 바라며 오늘도 연재분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