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에도 더 많을건데, 엄청 많아서 벅차서 다 못 읽었네요
18개 중에서 17개를 선별했습니다
해당 작품들에는 제가 1화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게 저의 리뷰구요
고종이 무력으로 대제국을 건설함 (첫인상 95점)
네크로맨서가 조선총독부를 때려부숨 (첫인상 95점) (잔인함 주의)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타임슬립이 남아있사옵니다. (첫인상 95점)
왕세손 이산은 참지 않는다 (첫인상 95점)
임진왜란에 K 소대가 떨어지다 (첫인상 95점)(잔인함 주의)
정도전이 이완용에게 빙의함 (첫인상 95점)(잔인함 주의)
조선의 역관,은으로 조선을 구하다. (첫인상 95점)
철종은 근대화가 너무 쉬움 (첫인상 95점)
한국사 강사, 장보고가 되다 (첫인상 95점)
제가 보기에도 높은 점수를 줄만큼 1화가 재밌는 경우가 많았어요
여러분도 보고 평가해보세요, 제가 평가한게 재밌는지 어떤지
끌리는 제목부터 먼저 보세요, 그게 낫구요
제가 좀 꼼꼼히 봐서 많은 작품들을 더 보진 못했어요
몇몇 작품은 잘 쓴지라, 역사 공부를 하는 느낌도 있었구요
1670 : 경계의 서신
K-직장인 수양대군의 노후대비 프로젝트
단종을 지켜라
백제로 간 여대생
엘프, 일제강점기 경성에 가다
우금티의 새벽
회귀한 단종이 내 딸의 장난감이 되었다
효종 사신전
첫인상이 94점인 경우가 꽤 있습니다
(8개 중 5개가 94점)
뭔가 하나가 살짝 몰입이 안되서 1점 씩 깎았구요
주인공이 돌발행동을 한다던지, 분위기가 난해하다던지가 깎인 요인입니다
(첫인상 점수 94점에 주인공이 돌발행동을 하는 작품은 K-직장인 수양대군의 노후대비 프로젝트)
여기에 끼지 못한 작품 1개는 작품 테마가 불행해서 제외시켰습니다
아내를 잃고 딸 하나만 남겨둔채로 조선으로 빙의하는데..
이게 기대되는 스토리일까 싶구요
(남겨진 딸을 그리워할...)
공모전 모음집은 여기서 끝낼까 합니다
이젠 무슨 작품을 추천글로 올릴지 둘러볼 것 같구요
뭔가 크게 대가가 있지 않은 이상 더 둘러볼 체력이 안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