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틀 전에는 고마우신 한 분이 애정이 듬뿍 담긴 장문의 조언을 해주셔서 굉장히 큰 힘을 얻었습니다.
그 분이 이 글을 볼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그래도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2. 지금 쓰고 있는 작품의 내용이 매주 능력이 바뀌는 설정이라 일부 독자분들이 보고싶은 능력을 댓글로 남기면 그 내용으로 글을 쓰고 있는데, 전혀 예상하지 못한 능력들로부터 새로운 영감을 받아서 글 쓰는 게 다시 재미가 붙는 듯 해서 즐겁게 작업 중 입니다!
3. 첫 주에는 조회수가 지하 깊은 곳에 있었는데, 2주차에는 그래도 바닥까지는 올라와서 기분이 좋네요. 주식/코인도 확인을 안하는데 변동도 거의 없는 조회수 확인에 중독 된 것 같아요. 오히려 조회수가 낮기 때문에 소중한 하나 하나… 하핫
4. 나른한 오후 졸음이 밀려오는 중, 라운지에 자유주제 항목이 있길래 주절주절 떠들어봤습니다. 부처님의 은혜로 3일 연휴가 찾아왔으니 모두 좋은 주말 보내시고, 독자분들은 즐독! 작가분들은 건필!!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