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 거하게 맞고 덕질 중인 작가님 글이 억까 당하는 것에 억장 무너져 하소연 하러 왔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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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해서 로또번호를 조작할 수 있다니. 이래서 공돌이들이 문송이들 욕하는 거야. 도대체가 개념이 없다고.....
개연성도 핍진성도 다 부족함. 자전거패달 굴리는 게 미래의 산업이라니..... 어처구니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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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연성도 핍진성도 충만한데,
걸 감지할 뇌가 없는 애들이 계속 시비 걸어대서 짱남
웹소에 현실 투사를 해 버리면 어쩌잔 건지??
소설 속 배경엔 '자아'를 획득한 AI가 등장하고,
양자관측이론을 접목 숫자를 고정하고,
고정된 숫자의 확률을 높이기 위해
(칼 융의 집단무의식 개념과 상통하는 인류 보편적 믿음으로의) 역학까지 삽입,
이걸 비틀어 개그로 승화시켜
짜라잔짠~ 1등 연속 당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보다 더한 개연성에 핍진성이 어디 있다고?!
아니 이런 탄탄한 설정 아니어도,
로또를 조작할 99구글개의 방법이 존재하는 게 웹소 속 세상 아닌가?
여기다 대고 '이래서 공돌이들이 문송이들 욕한다, 개념없다'는 평가라니? ㅋㅋㅋㅋㅋ
작품이 개그라고 댓들도 개그 치는 건데 내가 못 알아 먹고 있는 건가?? 싶을 정도로 어이가 없음 ㅋ
자전거 페달 굴리는 미래산업이 어처구니가 없다고??
그 어처구니 없는 부분들이 바로 작품의 묘미란 걸 왜 모르는 거지?
작가 내공만 봐도 메카닉을 몰라 가져 온 설정이 아닌데.
(웬만한 SF라면 다 섭렵했을 정도로 환장하는 내가 불편함 1도 없이 보고 있는데!!)
이런 사람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같은 작품 보면 아주 게거품 물 듯? ㅋ
가장 빡 치는 건, 조목조목 반론해 줘도 알아 들을 뚝배기들이 아니란 거 ㅋㅋ
쉬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