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그냥 일반인입니다~
솔직히 이번 소설이 처음이라 여러운것도 있으나
조회수 0이라도 계속 적을려합니다~~
솔직히 0을 볼때마다 속에서
"너는 지금 닿지 못하는 별을 잡을려고 하는것과 똑같은 짓을 하는거야."라고 말하는 느낌입니다,"별"이라는
표현은 1명의 애청자가 표현이 맞겠군요,솔직히 저의
실력으로는 너무 허황되고 욕심있는 소원이지만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닿지 못하는 별이라도 잡을려고 하는 시도는
해볼 가치가 있다 생각하네요..!
제 소설 보지않으셔도 됩니다,그러나 여러분 생각이 궁금해서 조심스레 글을 남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