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라운지

라운지 감상/비평
처음 도전했던 시절과 많이 다르네요. 새로운 시대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린비선생·2026.05.26 22:08
65
3

처음 글을 쓸 때는 나름 머리에 정리가 된 상태라고 생각하고 쓰기 시작했는데, 쓰다 보니 생각대로 내용이 정리가 안되네요. 고등학교 시절 나상만님의 소설을 읽고 너무 충격을 받아서 그때 연습장을 사서 글이란 것을 처음 써봤는데 그 연습장을 누구에게도 보이는게 부끄러워 지금도 차 트렁크 스페어 타이어 밑에 고이 간직하고 있답니다. 하도 오래되어서 플라스틱인 스프링이 바스러지기 시작했고, 종이색도 나이만큼 오래되어서 누렇게 변했네요. 지천명을 넘긴 나이에 웹소설이란 것이 있다는 걸 알고 늦게나마 도전하고있습니다. 그때 쓰였던 방식과 지금은 너무나도 다름을 알기에 누군가의 조언을 듣고싶어 이렇게 올려봅니다. 잠깐 몇 글자라도 봐 주시고 비평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보통 폰트 크기는 어느정도로 하시나요?

현대판타지, 퓨전
불탄 정원의 단(檀)
내린비선생
총 19화 조회 170 2026.05.1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