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꿀팁 말고 다아는 사실 적고서
진짜 꿀팁 얻어가려는 심보로 라운지에 찾아왔습니다~
여러분은 주인공의 폭력 수위에 대해 어디까지 허용하세요?
폭력에 대한 수위를 조절하기 위한
제 노하우를 공유해드리자면
1.빌드업보
이전 빌드업으로 그만한 폭력을 당해도 싸다는 생각이 들게 업보 쌓기
2. 희화화
심각한 부상도 가볍고 우스꽝스럽게 표현하기
ex) 으아아악 내 팔 어디갔어?!
3. 간단히 표현
엄청난 양의 피가 쏟아졌다, 비명을 질러댔다
ㅡ>잘랐다.
4. 심신미약
서사를 통해 주인공의 심리적 취약성을 미리 고지하기
5. 주인공의 가치관 신념을 미리 전달
(이건 어쩔수없지, 이건 참기 힘들거야)
이밖에 노하우가 있으시면 공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