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젊은이들이 흔히 말하는 틀포티세대입니다.
요즘들어 느끼지만 요즘 젊은이들 작명센스가 남다른거같아요.
이나이가 되니까 요즘은 약빨로 버티는거 같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고지혈증약과 비타민, 저녁엔 하지불안증후군약, 전립선약 등등을
복용하고있어요. 아참 그리고 요즘 특이한 현상이 발생했어요.
전보다 적게 먹는데 체중은 더 늘어나는 아직 학계에 보고되지 않은
기현상이 발생하고있네요. 아무래도 요즘 이래저래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지다보니
그런거 같아요. 요즘 하루 하루 연재하는것도 벅차다보니 안그런다 하면서도
은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거 같아요.
그래도 천만다행인것이 100화중에 이제 72화가 남았다는(?) 점이네요.
닝기리.... 애초에 목표를 너무 크게 가진게 아닌지 싶네요.
여러분들은 목표치에 얼만큼 달성하셨나요?
목표를 향해 순항중이신가요?
아님 저처럼 목표치를 너무 높게 잡고 후회하는 중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