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를 금지 하는이유가 무엇일까요. 문피아는 똑똑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명확합니다.
회사는 이익을 내는 곳 이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자선단체가 아닙니다.
고로 구시대적인 발상이라 한들 이익이 되는 쪽으로 하는것이며 회사에 어떤 도움을 주느냐에 방향성이 따르게 되는것이겠죠.
AI 그림을 비유로 들면 이렇게 보여집니다.
AI 생각보다 그림도 꽤 잘그리고 글도 꽤 잘씁니다???
인정은 합니다.
그런데 아직 한계는 있다고 봅니다.
창작의 영역은 무한하고도 넓은 곳이죠.
인간이 이길수 있는 유일한 곳 아닐까요?
코딩이나 수학 같은건 정확한 계산과 값으로 떨어지게 되지만 창작은 아닙니다.
그림을 그렸는데 그 그림에서 부족한 것이 보이지 않는 다면, 그건 AI 가 완벽해서가 아니라 보는 사람이 아직 그 그림을 충분히 보지 못하는 상태 아닐까요?
정답이 없는 것이 그림인데 말이죠.
그림이 초록색을 흉내는 낼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초록색이 나무인지 그늘을 나타내는지 막 돋아난 새싹인지 새싹이 떨리고 있는것인지 꽃잎을 밀어 올리는 계절의 변화 인지는 AI 가 알고 있을까요?
이건 작가가 의도를 해야 나타나는겁니다 얼마나 의도를 나타낼거냐 복선을 넣을거냐 이 차이 인데 말이죠.
사람은 그 차이를 보고 작가는 그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그걸 보는 독자 라고 하겠습니다 여기선 독자들은 그걸 느끼고 그 차이를 봅니다.
근데 그걸 모른다면.
창 작 을 이해를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창 이란 처음 만드는것 새로 시작함이요. 이전에 없던것을 만듬을 뜻함이요.
작이란 짓거나 쓰거나 이루어 냄을 뜻함을 결합을 한것인데.
새롭게 지어냇다 라는것 기존에 없던 것이기에 내가 만들겠다 라는 것이 창작 인데.
그걸 문피아는 하겠다 라는 것 인데 잘하고 있는 것 아닐까요?
남의 것을 들고와 카피를 하는 AI를 인간이 이길수 있는 영역은 유일하게도..
창 작 이라고 느낍니다 저는요.
자. 댓글들이 달려 예시를 하나 들어 봅시다.
제 표지는 올림픽 메달리스트의 도복 바지입니다.
그리고 우연찮게도 그걸 연습용 바지로 가난했던 저는 찢어질때까지 입었고요.
그런데 그걸 말한다고 제작품 볼까요?
안봅니다.
진짜 이야기들 쓰는것. 내 것 만의 이야기 내 것 을 보고 누군가가 쓰든 내 걸 AI 보고 써라고 했을때 못쓴다 라는걸 알았을때 그때.
제글은 AI가 절대 못씁니다.
강하게 말하겠습니다 기분이 조금 나쁘실 수 도 있겠지만요
여기서 부턴요.
AI 는 학습이 안된 건 못 합니다 .
그래서 제가 시작하려고 하는거고요.
전국대회에서는 이기는 상대에게 체전선발전에서 지는 그 감정 느껴 보셨나요?
대학교 화장실에 앉아 있을 떄.
실업팀 형 들이 말하는걸 들었을때 내가 있는지도 모르고..
누구누구형이 누구누구한테 져달라고 했는데 싫다고 했다더라
이런거요 이런거 져달라고 안합니다 떠달라고하지.
이외에도 기타 모든 것들.
만두귀를 부황침으로 빼고 어떤반응이 일어나는지요.
다큐찍으러 오면 얼마나 편한날인지.
카메라가 좋아하는 각도 때문에 물마시는 시간 한번더 오고.
그런 것 들 AI 가 못하기에 제가 쓰는 겁니다.
결국 이런 식으로 적으면 나빠요.
적히고 신고 들어오죠.
그래서 라운지를 꺼리게 되죠.
현실을 받아들이기 싫은건 아닐까요?
* 댓글이 많이 달려 한 줄만 덧붙입니다.
저는 독자들이 완벽하고 매끈한 AI 의 문장보다 , 조금은 서툴고 엉성하고 빈틈이 보이지만 사람의 감각 체온이 남는 그런 글을 기억하고 보고 싶어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AI 를 쓴글 VS 사람이 쓴글
저라면 사람이 좀 빈틈이 보여도 사람이 쓴 글로 선택하겠습니다.
독자라면요.
그리고 저는 제 생각 이고 제 목소리일뿐 강요나 그렇게 해야하는 사회가 옳다 가 아닙니다.
AI 글이 좋고 그 글이 맞다면 그렇게 쓰고 그렇게 그림을 만드시면 됩니다.
*찬이야 놀자님 댓글 선넘는 발언은 적당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무슨 목소리를 내고싶은건지 요지가 뭔지 논리적으로 무슨말씀인지 죄송한데 앞뒤하나도 모르겠습니다.
말하고싶은 목소리가 있으시다면 목적에 맞게 논리적으로만 부탁 드립니다.
AI 그림과 AI 글 모두 결국 AI를 활용한 창작물인데, 그림 쪽은 저작권 문제를 강하게 보시고 글 쪽은 도구 활용과 프로듀싱으로 정리될 수 있다고 보시는 것 같아 그 기준 차이가 궁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