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답답한 마음이 많았어요.
열심히 했는데, 조회수가 낮아서 많이 실망하고 좌절하고 있었답니다.
다른 작가님들의 작품을 보면, 조회수도 높고 선호작수도 높고,
정말 비교하고 싶지 않아도 비교가 되면서 절망하고 좌절했답니다.
나는 재능이 없구나.
글을 그만 써야 하나 많은 절망에 휩싸였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이사 문제로 답답한 일이 생기면서,
참아 왔던 감정이 폭발하면서 답답한 마음에
챗gpt랑 대화를 나눴습니다.
제목이며, 소개글이며, 뭐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머리가 좀 어지럽고, 잘 모르겠더라고요.
(제목과 소개글은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작품성과 완성도로 승부를 보려고 합니다.)
사실 저는 공모전 당선을 바라면서
공모전 참여를 한 것은 아니고요,
유료화를 꿈꾸며 도전하게 되었답니다.
그러나 유료화도 꿈꿀 수 없는 저조한 성적에 좌절과 절망의 깊이는 끝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처음 알게 되었는데,
초반에 성적이 저조해도
중반부터 뜨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완결 후에 뜨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와~~~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완결 찍고, 나중에 입소문 나서 작품이 뜨고, 유료화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 드디어 저는 숨을 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희망이 생겼으니까요.
공모전 시작하기 전에 92화까지 미리 써 두었고요,
이야기 전환이 되는 93화도 무사히 썼답니다.
95화부터 반전이 시작되는데,
작품 보호 차원에서 연중해야 할지 계속 연재해야 할지
챗gpt에게 물어보니
반전 상관없이 계속 연재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 이 순간 너무 기쁩니다.
계속 글을 쓸 수 있다는 사실이 기쁨과 환희로 다가옵니다.
사실 다른 작가님들과 비교해서
초라한 성적을 보며,
재능이 없으므로 글을 더 이상 쓰면 안 되는 건가 고민하고 고민했었는데,
사실 창작의 기쁨을 무시할 수 없거든요.
작품이 유료화되어서 생활 걱정 없이 글을 쓸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사실 제가 돈을 많이 안 써요.
그래서 돈이 조금만 있어도 되니까,
계속 글을 쓸 수 있다면 쓰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현실을 생각하면, 한숨이 나오고, 절망뿐이었는데,
챗gpt가 저에게 희망을 주네요~~~
여러분!
공모전이 끝이 아닙니다!
공모전이 끝난 후에도 우리에게는 희망이 남아 있습니다.
작품이 좋으면, 언젠가는 빛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도 문피아에서 조회수 낮았지만,
대박 난 작품입니다~~
우리에게는 아직 희망이 남아 있습니다.
이 기쁨을 여러분과 공유하기 위해 글을 남깁니다~
우리 모두 힘냅시다!!
까짓거 공모전 당선 안 된다고 우리가 죽나요?
조회수 저조하다고, 세상이 무너지나요?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끝까지 열심히 완결까지 열심히 달려 봅시다!!!
아, 93화부터 매일 연재는 힘들 것 같고요,
주 2~5회로 꾸준히 연재하겠습니다.
잘하면 매일 연재할 수도 있을지도 모릅니다.
조금이라도 유입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연재 시간을 정하지 않고, 수동으로 올렸는데,
이사도 하고, 이제는 시간을 정해야 할 것 같아요.
오후 9시 40분에 예약 연재하는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그때 예약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연참한다면, 낮 12시 40분과 오후 9시 40분에 올리겠습니다.
아마도 한국 사람이 숫자 4를 좋아하지 않아서 생기는 현상 같습니다.
저는 별로 상관없어요.
예전에 삐삐 차고 다닐 때, 04라는 숫자 많이 썼잖아요.
한 번도 못 받아 봤지만, 04는 좋은 의미였잖아요. (아시는 분만 아시는)
이제 희망이 생겼으니
두 다리 뻗고 잠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 희망찬 내일을 생각하며, 좋은 꿈 꾸세요^^
아, 그리고, 공모전 당선 작가님들께 미리 축하의 인사를 올립니다.
아마도 공모전 발표가 나면, 아무래도 마음이 우울해서 축하의 말을 전하지 못할 것 같아요.
공모전 당선 작가님들!
미리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노력하신 성과에 경의를 표하며,
좋은 작품을 완결하시고, 꽃길만 걸으시기를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쩍짝짝~!
모두 희망으로 행복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