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면 아마 바로 아실 수 있으실거라 생각하지만, 처음 써 보는 글입니다.
다만, 중고등학교 시절 좋아하던 그 감성을 담아니려 노력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걸 하는게 꿈이었거든요.
바쿠만 이라는 만화가 있습니다.
다 커서 심심풀이로 본 만화가 저에게 새로운 꿈을 줬어요.
가장 좋아하고 그나마 취미라고 할 수 있던 서브컬쳐물을 한번 직접 만들어보자!
나름대로 촘촘히 세계관을 짜고 고증을 지켜보자 이것저것 조사하고 참 즐거운 준비과정이었습니다.
다만 너무 머릿속의 꽃밭이었던 걸까요.
결과는 1화조차 아무도 봐주지 않는거였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1화만이라도 보고 이 글의 문제가 뭔지 쓴 소리 부탁드립니다.
저 스스로는 1화 보다는 2화가 2화보다는 10화가 10화 보다는 20화가 점점 더 나아져 간다고 느끼는데, 신인의 작품이라는게 작가가 성장해 나가면서 작품도 함께 성장해나가고 그것조차도 즐거움이라고 생각해 왔거든요.
그냥 제가 쓰는 이 글로 많은 다른 여러분글과 이야기를 하고 소통도 하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한번씩 시간이 되신다면 놀러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