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이고 매일 연재이다보니 대부분 정신없이 쓰실 것 같습니다.
특히 매일 연재를 하려면 장소를 이동해서도 계속 써나가야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아예 온라인 방식으로 글을 씁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그러실 것 같은데요.
구글드라이브를 비롯해서 여러가지 써보다가 지금은 원드라이브 기반으로 쓰고 있어요.
오피스와의 연동이 가장 편하게 되어 있어서요.
이렇게 하면 언제 어디서든 글을 쓸 수 있고 항상 자동저장에 백업도 되는 셈이죠.
버전 관리가 되니까 글 쓰다 이전에 썼던 내용으로 돌아갈 수도 있고요.
싱크 설정을 잘 하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다만 가끔 입력한 글이 무시되거나 수정할 때 엉뚱한 부분으로 튀는 등 약간의 오류는 있습니다.
라운지가 거의 작가방이 된 듯 하여 글 쓰시는 방법을 서로 공유해보고자 하는 차원에서 올려봅니다.
글 쓰는 방법 댓글로 달아주셔서 공유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