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반성하는 마음에서 라운지를 쉬고 있었습니다.
불편하게 누군가와 다투는 것도 마음에 좋지 않고, 조회수를 구걸한다는 말도
신경이 쓰였거든요. 그래도 좋은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소설 표지도 선물 받고, 작품 추천도 3개를 받으며 열심히 연재했고

판타지 부문 한정이기는 하지만... 110위까지 올라왔습니다. 처음에 연재할 때에는 그저 완결만 하자는 생각이 많았는데, 이렇게나 유의미한 결과를 얻으니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연재할거고, 라운지 이용 시 클린하게 이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