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종일 늑대 이야기만 생각하다보니 늑대꿈을 꿨습니다.
아시나요? 개꿈과 달리 늑대꿈은 대박을 상징한다는 것을.
토요일이라 정말 로또를 사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로또 포기하고 '늑구 가고 늑돌이 왔다' 에 오늘 꿈을 걸기로 했습니다.
늑대 꿈이니까 드디어 이 소설이 떡상할 지 누가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소중한 주말 시간 낭비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딱 5화, 아니 3화 읽어보시고 재미 없으면 욕 먹겠습니다.
많은 아이디어와 드립이 나오지만 단 한줌의 AI 도움을 받지 않고 순수 인간이 쓴 글입니다.
보시면 아직은 AI가 쓸 수 없는 글이란 걸 아실 수 있을 겁니다.
그동안 직접 홍보를 자제했으나 오늘 제 꿈을 걸고 소개를 드리니 한번만 너그럽게 양해해주세요.
신나게 웃기면서 힐링과 감동이 있는 처절한 생존기 보시고 여러분들도 좋은 꿈 꾸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