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아실겁니다. 공모전이 거의 끝나가죠..사실 지금 30화 비축분이 있거든요.
근데 지금 소설 올리면 망할걸 압니다..그런데도 하려고 합니다. 버스 타는 수준이 아니라 문잡고 매달려서 가는거긴한데
무릎꿇고 빌겠습니다. 형님들 아니 누님들. 아니 사실 누구든 상관없으니 딱 한번만 읽어줍쇼.
진짜 각잡고 잡은겁니다. 재미없으면 나가도돼니께 내 이렇게 한번 부탁합니데 ㅠㅠㅠ
[아 지금 알았는데 1,2화 둘다 다른거 올렸더라고요. ㅈㅅ함다. 이제 됐으니 맘편히 보십쇼]
듣보 작가긴 해도 진짜 똥꼬에 힘 졸라 주고 쓴 글입니다. 믿어?보십쇼.
[웹소설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