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게 정말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는 중입니다..허허
나름 소재도 참신하고, 글도 어렵지 않게 풀어나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아직 제가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ㅜㅜ
악플보다 무플이 무섭다는 말이 사실이었네요.
하지만 이번 공모전에 참가하면서 다른 작가님들의 작품도 많이 보게 되고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남은 공모전 기간 동안 작가님들 화이팅입니다!!!!
앗, 그리고 혹시나 시간이 되신다면 제 작품도 한번 보러 오셔서 피드백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다들 오늘도 좋을 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