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이에요. 하하..
제 작품이 그리 재밌는 것도 많은 사람들이 봐주는 것도 아니였지만.. 계속 집필하고 싶었는데
내신이 제 발목을 잡고 말았네요, 내신이 끝나면 다시 돌아올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내신 망하면
정말 저에게 남은 길이 없어져버리고 말거든요. 거짓말이 아니라 자퇴하게 될지도 몰라요. 이런 곳에 고민과 한탄만
털어놓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좋은 결과와 함께 다시 이곳에 돌아가서 글을 이어갈 수 있게 된다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제 작품 봐주시고,
이곳의 모든 작가님들 전부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