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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4일도 열심히 쓰겠습니다.
소나카르텔·2026.06.1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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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ovel.munpia.com/564206


이제 마감이 4일 남았네요.


남은 4일도 열심히 쓰겠습니다.


이 소설의 묘미는 추후 등장할 작중작들입니다.


나중에 주인공이 감독이 되어 만드는 영화들은 정말 재미있을 것이라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사실적인 고증을 바탕으로,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성장해 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할리우드의 괴물감독이 되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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