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글을 쓰면서 공감해주는 사람을 찾아보자 했습니다.
제 세계관에 어떤 캐틱터가 좋은지 이런것도 궁금하기도
했거든요....
근데 이건 포기했습니다....ㅋㅋㅋㅋ
보는 사람도 없으니까요.
그래서 생각을 바꾸어 이제는 얼마나 버티고 얼마나
즐겁게 쓰려고 노력하는지 써보려해요!
관심은 언젠가 봤겠죠.
누구는 시간낭비라고 하겠지만 저도 여유시간에 쓰는거라
일종의 놀이네요~
이제는 빈말로 상처 받는게 아니라 제가 노력하려고요~~
항상 관심받고 싶다는 마음이 강했지만....이제는
신경 안쓰려고요!!
이게 제가 생각한 길이네요
이상 개소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