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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인수37 입니다.
인수37·2026.07.0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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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동네 책 대여점에서 무협지를 빌려보며 작가의 꿈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살아가다보니 꿈은 잊고 현실을 살아가기도 벅차더군요.

더 이상 늦기전에..약속을 지키고 싶더라구요.30년 전 어린 저에게요.

제가 쓰는 글은 30년 전 저 자신에게 보여주고자 시작한 글입니다.

그래서 끝까지 쓸 생각입니다.

문피아 회원님들 선배작가님들 혹 지나가다 제글이 보이시면..

욕도 좀해주시고 조언도 좀 해주세요.

그럼..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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