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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베는 커녕 신베 말석 드는것도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Breaktime·2026.07.05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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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쓰고싶었던 글, 공모전을 위해 썼던 글, 어느쪽도 아닌 그저 반응이 오니 이어가는 글.


이야기를 만드는 재주는 있다고 자부했고, 머릿속에는 영상처럼 펼쳐지긴 하나 그것을 글자로만 풀어내는 재주는 확실히 다른 영역이네요.


어찌저찌 하면 투베는 아니더라도 신베의 말석이라도 들어가서, 지금보다는 많은 유입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하지만 정말 요만큼의 차이로 못 가는 것은 제 능력의 부족이겠지요.


처음 쓰는 라운지 글이지만, 늦은 시간에 어딘가에는 징징거리고 싶어서 한번 들러봤습니다.

모든 작가분들에게는운을 빌고, 모든 독자분들께서는 재밌는 글을 발굴하시길 바라며 발닦고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두서 없는 이야기 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뭐라고 쓰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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