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피아 커뮤니티에 정이 들어버렸네요 ㅋㅋ
잡담이나 살짝 올려놓고 가렵니다.
새로운 소설의 1화를 방금 마무리 했는데...
굉장히 재밌네요 ㅡㅡ
(나만의 착각일 확률 90% 이상이겠지만 ㅋㅋ)
지난 글처럼 무작정 시작하는 것도 아니고
설정도 나름 꼼꼼히 잡았고 문피아 고객(?) 입맛에 맞추려고 노력 중이니
예전보단 나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겠죠!
(전작이 폭망이니 앵간하면 전작 이상의 성적은 순리...)
빨리 이 이야기를 선보이고 싶다는 악마와
비축분 많이 쌓아서 안정적으로 가자는 천사가
머릿속에서 계속 싸우네요 ㅋㅋㅋ
적당한 타협을 하고 연재를 시작해야 될 것 같습니다 :)
그럼 이만...
제가 연재 시작하기 전까지 문피아를 떠나지 말고 계셔주세요~ ㅋㅋㅋ
모두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