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명정도 우루루 올리는 품앗이들. 서로 댓글로 작가님 필력이 어쩌구~ 이번화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배경묘사와 함께 그 가운데 서있는 주인공을 묘사하는 순간이 비칠 때 마다 정말 매력적인 빌런에게서 보이는 느낌이 같이 느껴집니다. 분명 온전한 선역인데도 빌런의 매력도 가진, 정말 신비한 느낌이에요. 이번 회차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실제 댓글 ㄷㄷ
하지만 신베로 매번 자기들끼리 올려봤자 20화 넘으면 바로 멸망
재미도없고 상업성도 없는 글이 노출 좀 되면 잘 될줄 알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