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어 화면이 제일 중요한데 그걸 왜 한쪽으로 몰아 넣는 건지 이해를 할 수 없네?
UI/UX 담당자가 없는 건가? 아니면 그냥 출판사 직원 출신이 홈페이지 개편을 한 건가
사용자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고 있는 뷰어 화면이 한 쪽으로 치우쳐져 있다는 게
얼마나 UX 테스트도 없이 개편한 건지 눈에 보임 그냥.
소설 읽는 화면에서 누가 목차를 장시간 보고 있겠음?
그럼 껐다 켰다 할 수 있게 해주던지? 아니면 아래로 내리던지.
스크롤만 되면 되니까 굳이 열 몇 개 씩 목차가 나올 필요가 없잖아요.
돈 벌었으면 좀 전문가 좀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