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악이네요.
이전에는 선호작에 Up 뜬거 보고 누르면 결제하고 바로 새로 올라 온 회차를 볼 수 있었는데.
이제는 무조건 이어보기를 누르고 다음을 누르던지, 글 제목 눌러 글 페이지로 간 후 새 회차 클릭해서 결제해야함.
결제의 단계를 늘린다는 건 돈 벌기 싫다는 이야기임???
게다가 글을 읽어도 선호작의 Up 표식은 사라지지 않고, 뷰어는 한가운데도 아니어서 왠지 불편해 보이고
선호작도 한번에 스크롤이 아니라 페이지를 나누어 운영하다니, 작품유형도 나눌 필요가 있는지는 개인적으로 의문.
pc를 이용하는 유저에게는 이번 개편은 정말 쓸데없는 기능만 늘어난 불편함만 가득함.
선호작 많고 돈 많이 써주는 사람에게 이렇게 불편해진 UI는 정말 화딱질 남.
카카오톡 처럼 유저들이 들고 일어나 이전으로 돌아가는 일 까지는 아니겠지만, 이건 정말 다시 생각들 하시고
이전의 편한 기능들을 최대한 구현해 주시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