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1부 끝나고 요즘에 많이 멍때리네요.
흠....이유는 모르겠습니다,게을러지진 않았고 그냥 평범하게 글 쓰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신도 전지전능하지 않은 신도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글을 쓰다가 문뜩 데미우르고스라는 신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살짝 제 방식대로 해석을 해봤습니다.
첫번째는 나눠준 사람이 가장 강하다는 것
두번째는 그 누구든 그 무엇이든 완벽이라는 것은 없음
세번째는 나눠주는 것은 곧 자신을 깎아내는 것
이정도가 되네요~~
솔직히 두번째는 개나소나 있는거고 첫번째랑 세번째는
괜찮지 않나요??
흠... 저는 잘 모르겠네요.
신은 사람들을 사랑하여 자신을 점점 깎아내며 그 힘을 주었다는게 이상할수도 있다 볼수도 있네요.
솔직히 제 역량으로는 어려울수도 있지만 안해보는것보다는
해보는게 좋다 보네요~~
항상 긍정적이게 살아야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