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공들여 쓴글이 이대로 묻히나 싶은 생각도 들고 속도 상하고 우울해지긴 했습니다 처음엔 잘되서 유료화라도 가서 용돈이라도 벌어봣음 하는 바램이 없던건 아니었지만 직접 해보니 역시 무리 였네요 ㅎ 그냥 취미생활이라 생각하고 마음을 비우고 모든걸 내려 놓으니 한결 났네요 저도 피드백이란걸 좀 받아보고는 싶네요 제글이 막 사이다 전개 빵방 터지고 주인공이 만능이고 AI가 만능이고 이러지는 않습니다 아마 요새 독자들의 취향에는 맞지 않았던것 같네요 그래도 뭐 1부 완 결까지는 다써놨으니 다듬어서 쉬엄 쉬엄 올려보려 합니다 여기 계신 작가님들도 조횟수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들 받지 마시고 건필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