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의 작품을 보면서 하루하루 최신편을 볼때는 별 불편함이 없다.
그런데 나처럼 완결편을 자주 선택해서 보는 사람에게는 기존의
'이어보기' 기능이 정말 편리한 것이, 내가 보던 곳에서 다시 시작해서
볼 수 있어서 정말 편했는데, 이것이 어느 순간부터 '다음화보기'로
바뀌어 정말 짜증나는 것이, 내가 보던 곳 까지 찾으려면 그야말로
한참 걸린다.
3~4백화 넘는 것을 1~2백화 선에 보던 곳을 일일이 찾아 보려면
페이지를 몇번이나 넘겨야 한다.
리뉴얼도 좋고, 모바일에 맞추는 것도 좋지만 이런 불편함은
빨리 수정했으면 좋겠다.
기존처럼 그냥 '이어보기'로만 하던가, 아니면 '이어보기'와 '다음화보기'로
두 버튼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