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보면 죄다 ai로 만든티가 팍팍나는 소설들이 한두개가 아니네요.
1. 글자체를 고친다고 해도 ai 특유의 딱딱한 문체
2. 앞뒤가 맞지않아 스토리상 말도 안되는 전개
3. 한 화가 끝날때마다 툭툭 끊어지고 뭔가 있어보이려는 마무리
4. 소설에서 잘 쓰이지 않는 단어 선택
5. 연결되지 않는 문단 형식
이런게 다 연결되서 읽다보면 아 이거 ai로 만든거구나 전부 알게 돼요. 무료분들 수십개 다 읽어봤는데 ai로 만든거만 스물 몇개가 되네요. 좀 전에도 4개나 걸렀는데 요즘 진짜 좀 너무한거 같습니다.
ai로 만들었어도 차라리 재밌기라도 하던지 이건 뭐 죄다 폐기물 수준에 달깍 한번에 돈벌려는게 눈에 보이고, ai인거 숨기려고 노력조차 안한 쓰레기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쓰레기더미에서 명작 찾기가 참 힘듭니다.